그런 날이 있죠 피자가 먹고 싶은 날...
저녁 늦게 귀가하면서 갑자기 피자가 먹고 싶다는 짝꿍의 말에
근처 동네에 있던 59쌀피자에 들러 방문포장을 하기로 결정!
매장에 들어가서 메뉴판을 보는데 헉?
오구쌀피자 종류가 이렇게나 많았었나요??







뭘 먹을까 고민고민하다가 처음 본 비쥬얼의 반미터피자 중에서
베스트 표시가 붙어 있는, 6가지 토핑을 맛 볼 수 있는,
반미터 시그니처피자로 골라보았어요오
따끈따끈한 피자박스를 받아들고 집으로 후딱~
가는 내내 피자냄새가 정말 참을 수 없숴


☆ 개 봉 박 두 ☆
50cm 길이의 사각형 피자는 요로코롬 생겼습니당
페퍼로니 / 새우 / 베이컨포테이토 / 옥수수 / 바베큐치킨 / 달콤고구마
순서로 토핑되어 있었고 각 3등분씩 총 18조각이에요~
가격은 27,000원인데 크기와 다양한 맛을 생각하면
괜찮은 가격인 것 같다는 짝꿍의 의견(짝꿍돈짝꿍산)
요즘 물가가 워낙 어마무시하니까요ㄷㄷ
무튼 59쌀피자는 뭔가 평범한 맛의 저가 브랜드라는
옛날옛적 개인적인 생각에 별로 사먹은 적이 없었는데
오늘 오랜만에 먹어보니 생각보다 꽤 맛있어서
다음에 다른 종류로 또 사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ㅎ
제가 먹은 반미터 시그니처피자가 제일 비싼거였고
클래식피자는 1만원대부터 시작이니까
저렴하고 맛있는 피자 드시고 싶을 땐
59쌀피자 추천합니닷 오구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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