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먹는 행복

59쌀피자 반미터피자 먹다

커밍순 2025. 3. 9. 23:19

그런 날이 있죠 피자가 먹고 싶은 날...

저녁 늦게 귀가하면서 갑자기 피자가 먹고 싶다는 짝꿍의 말에

근처 동네에 있던 59쌀피자에 들러 방문포장을 하기로 결정!

 

매장에 들어가서 메뉴판을 보는데 헉?

오구쌀피자 종류가 이렇게나 많았었나요??

오구쌀피자.kr 홈페이지 메뉴

뭘 먹을까 고민고민하다가 처음 본 비쥬얼의 반미터피자 중에서

베스트 표시가 붙어 있는, 6가지 토핑을 맛 볼 수 있는,

반미터 시그니처피자로 골라보았어요오

 

따끈따끈한 피자박스를 받아들고 집으로 후딱~

가는 내내 피자냄새가 정말 참을 수 없숴

☆ 개 봉 박 두 ☆

50cm 길이의 사각형 피자는 요로코롬 생겼습니당

페퍼로니 / 새우 / 베이컨포테이토 / 옥수수 / 바베큐치킨 / 달콤고구마

순서로 토핑되어 있었고 각 3등분씩 총 18조각이에요~

 

가격은 27,000원인데 크기와 다양한 맛을 생각하면

괜찮은 가격인 것 같다는 짝꿍의 의견(짝꿍돈짝꿍산)

요즘 물가가 워낙 어마무시하니까요ㄷㄷ

 

무튼 59쌀피자는 뭔가 평범한 맛의 저가 브랜드라는

옛날옛적 개인적인 생각에 별로 사먹은 적이 없었는데

오늘 오랜만에 먹어보니 생각보다 꽤 맛있어서

다음에 다른 종류로 또 사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ㅎ

 

제가 먹은 반미터 시그니처피자가 제일 비싼거였고

클래식피자는 1만원대부터 시작이니까

저렴하고 맛있는 피자 드시고 싶을 땐

59쌀피자 추천합니닷 오구오구

'일상 > 먹는 행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담아 샤브샤브 먹다  (8) 2025.05.09
아티스트베이커리 소금빵 먹다  (6) 2025.04.06
갈비찜클라쓰 먹다  (6) 2025.02.10
설연휴 한끼-풍성한 친정밥상  (9) 2025.01.28
수빈 한정식 먹다  (8) 2025.01.12